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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18 기록해야 쌓이는 노하우 by 김진애 (2)
  2. 2008/07/14 의연하라, 이명박 정부 by 김진애 (18)
휴가지 ‘베개’ 잃어버린 소동

“어머나, 내 베개!” 차는 마산시로 막 접어들고 있었다. 잠깐 눈을 붙이겠다고 뒷좌석에 던져둔 베개를 집으려다가 깨닫고 말았다. 이런, 호텔에 두고 왔구나. 나에 대한 비밀.....

혁신도시, 적극적으로 승계하라

내 그럴 줄 알았다. 이명박 정부는 지역균형발전에 대해서는 참여정부의 맥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 아무리 정책 이름을 ‘균형발전’에서 ‘지역발전’으로 바꾼다 하더라도, ‘광역경제.....

'딸‘은 완벽하다

나는 딸딸 엄마고 나의 남편은 딸딸 아빠다. 아들만 있는 엄마 아빠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딸의 존재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정도다. 기를 때 ‘아.....

나라 망신시키는 6가지 요령

요즘 시대에 우리는 누구나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다. 국제외교를 담당하는 외교관뿐 아니라, 해외비즈니스, 유학, 여행 뿐 아니라 해외상품에 대한 구매를 하고 인터넷으로.....

Document your own history.
자신의 성장을 가장 성의 있게 지켜보는 사람은 자기여야 한다.
자기 기록이란 자신의 책임이다.

‘자신의 역사가 바로 자신’이라는 말은 확실히 진리다. 미래에 대한 가능성, 잠재력, 성장력 역시 과거의 경험과 준비에서부터 출발한다. ‘새 출발’이란 말을 사람들이 즐겨하지만 그 새 출발 역시 과거의 역량에 뿌리를 둘 때 가능하다. 기록이란 자신의 역사에 대한 기록이다. 자신이 어디에 서있는지, 자기가 한 일이 무엇인지를 기록하는 것이다.

*** 080718 새벽 '공적 기록'에 대한 김진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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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기록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운 최근의 2개 사건은 '독도'와 '대통령 기록 논란' 아닐까요?  
 
지도기록의 중요성:
사진은 국립중앙박물관이 보관하고 있는 16세기 후반 '팔도총람' 고지도. 지도란 국가역사의 가장 중요한 기록. 고지도들이 남아있지 않았더라면 우리 무엇으로 독도가 우리땅임을 증명하겠습니까?  


대통령 기록의 중요성:
전임대통령들 기록을 다 합해도 33 여만건에 불과한데, 노무현 전대통령은 830여 만 건을 남겼다는 사실을 보면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공적 기록문화가 얼마나 부실했던 가를 알수 있지요.  대통령기록은 이제 시작이라해도 다름없습니다.  일제강점기의 폐해와 민족분단에 따른 후폭풍, 독재정부의 나쁜 유산이 '기록을 둘러싼 왜곡과 그에 따른 피해들'이었지요. 기록문화가 자라기 너무도 어려운 환경이었지요.  

나라의 공적 기록이 쌓여야 나라의 노하우도 커지겠지요.
일본이 치밀하게 기록을 쌓아올려 유리하게 활용하는 것을 보면 무섭기조차 하지요? 우리 모두 차분하게 우리의 공적기록을 당당하게 쌓아올려야 할 터입니다.

개인의 기록이나 나라의 기록이나 노하우의 기본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 일상의 기록 방식에서 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요령은 다음 몇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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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일지’를 쓰자. 수첩, 작업노트, 업무일지에

‘사건’이라니까 무슨 큰 일 같지만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두가 사건 아닐까? 정기적인 사건, 가령 수강시간, 정기모임에서부터, 비정기적인 것까지 쓰는 것이다. 쓴 시간, 만난 사람, 주요 내용 등을 써놓는 것이 좋다. 이것은 마치 스냅 사진처럼 나중에 기억하기를 도와주기 위해 필요한 것인 만큼 간략할수록 좋다.

개인의 ‘사건일지’가 공식화된 것이 직장의 ‘업무일지’이고, 직장의 업무일지가 개인화한 것이 ‘개인의 업무일지’다. 그만큼 일지란 시간 생산성과 작업의 흐름을 알기 위해 필요하다. ‘시간 생산성’을 따져야 살아남는 시대이니 만큼, 각 개인의 시간 생산성과 또한 조직 전체의 시간생산성을 따져보기 위해서 업무일지는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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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일지 비법을 만들자. 내 경우는 작은 수첩인데 나의 공식 기록이 거의 다 담겨있다. 전자수첩보다 훨씬 더 긴요하다. ‘문서’로 남기 때문이다. 일주일 단위로 넘길 수 있는 이 수첩에 나의 프로젝트, 글쓰기, 모임, 만난 사람들이 그대로 수록되어, 연초면 지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계획하기에 그만이다. 이 작은 수첩에는 ‘나의 심경’도 ‘나의 암호’로 기록한다. 나만이 해독할 수 있는 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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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은 쌓여야 노하우가 된다. 일정 기간 쌓자.

기록이란 쌓여야 자료가 되는 만큼 모으기가 중요하다. 수첩, 작업노트, 업무일지, 강의노트, 참고자료, 공문서, 프로젝트 진행 공정, 현장 감독일지, 주문서, 회의록 등, 일정 기간 쌓아올리고 일정 시기에 다시 들여다보자. 다시 들여다보는 시기는 목적에 따라 다르다. 하루, 일주일, 한 달, 일 년 주기가 될 수도 있고, 학기, 학년, 프로젝트 마무리 같은 ‘일’ 관련 주기도 있고, 또는 첫 직장, 전직, 결혼, 아기 탄생 같은 개인사적으로 중요한 주기가 될 수 있다. 필요할 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자료, 그것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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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남이 봐서 알 수 있는 기록이 진짜 기록이다

개인의 기록이란 궁극적으로 자신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만 진정 자신을 위한 기록이 되려면 역설적으로 남이 봐도 도움이 되는 기록이어야 한다. 바로 ‘자신의 객관화’다. 일기나 편지 같은 개인적인 기록이 주로 감성과 의식의 흐름을 표현하는 것과는 달리, 업무에 관한 기록이란 ‘객관적 사실’을 담는 것이 요체다.

객관적 사실을 남이 보아도 알 수 있게 만드는 기록을 해보자.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왜, 어떤 목적으로 등 ‘육하원칙’에 철저하고 평이한 용어로 쓴 기록은 기록적 효용성이 높다. 사실 육하원칙 중에서 ‘왜’와 ‘어떤 목적’에 대해서 순수하게 기록하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다. 바탕에 있는 함의까지도 다 쓰려면 기록 자체를 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나의 요령은 이렇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을 구체적으로 쓰고, ‘제목’을 구체적으로 달아서 ‘왜와 목적’에 대한 단서를 담는다. 물론 가끔은 나의 사적 언어로 암호처럼 ‘감상’도 써넣는다. 나중에 기억을 회복할 때 좋은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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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느 순간에도 작업을 보여줄 수 있게 준비하자

‘작업의 기록’이란 무척 중요하다. 자신의 발전을 알기 위해서 필요하고, 자신의 변화를 알기 위해서 필요하며, 또 남에게 자신의 작업을 설득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더욱 명심할 것이라면, 일부러 자료를 준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작업과정 그대로를 언제나 보여줄 수 있는 작업 태도이다. 바로 ‘기록이 축적된 작업 태도’이다. 남에게 무엇을 보려주려 하면 ‘아직 준비가 안 되었는데요’라고 하거나 그 때부터 준비하려 들 것이 아니라, 작업의 단계별 진행 상황 그대로를 들고 가서 작업 내용과 고민과 과제를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는 작업 기록 태도가 중요하다. 바로 그 순간, 바로 그 당시의 자기를 안다는 것이 자라기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물론 기록을 전제로 일하는 방식을 일부러 하자고 하면 무척 귀찮은 일이다. 그러나 몸에 배는 습관을 만들고 나면 매일매일의 작업이 그대로 쌓여 자신의 노하우가 된다. 엄청난 파워를 키우는 버릇이다. 익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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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기록하라. 귀찮다고 생각하면 자라지 않는다.
매일매일 기록에서 노하우가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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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07/18 09: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2. 조영선 2008/07/29 09: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기록하다가 멈추고 다시 기록하기를 반복했는데 이제 계속 써야겠네요.김선생글을 통해 느슨해지는 생활을 다시 고치는 계기가 되곤합니다.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정말 사면초가다.
나라 안팎에서 사면초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는 좀 의연해졌으면 좋겠다.
아무리 풀기 어려운 난제들이 계속 생긴다 하더라도 정부가 의연해야 사회도 안정된다. 커진 사회, 복합적인 사회, 갈등 많은 사회에서 문제는 각양각색으로 생기게 마련이다.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에 대한 대응태세가 건강한가 하는 것이 관건이다.

현재 정부에 대한 지지율이 낮은 이유를 들자면 수없이 들 수 있겠지만, 정부가 의연하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느끼기 때문 아닐까? 내용의 가짓수는 수없이 많지만 적어도 2 가지 기본은 짚고 싶다.  

1. 정부는 ‘진실게임’에 나서지 말라.

‘진실게임’으로 비치게 되면, 종국에는 정부에게 마이너스라는 것을 왜 모를까? 정부에 대한 신뢰는 진실에 정정당당하게 대하고 있다는 믿음에 기초하며, 정부가 진실게임의 플레이어로 비치면 결국은 신뢰가 떨어져버린다. 정부는 진실을 밝히되 진실게임에 빠지지 말라.

- 미국쇠고기 협상에 관련된 여러 주체들의 역할
      - > 차분하게 자초지종을 그대로 밝히면 될 일 아닌가.

- ‘독도’ 관련 일본 후쿠다 총리 측의 발언과 청와대의 부인
        - >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외교 프로토콜을
            지키면 된다.

- 노무현 전 대통령 기록 유출 논란  
        - > 청와대가 나서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볼썽사납다.
            전임대통령 예우는 곧 현임대통령 예우다.

-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 - >
         정부는 단정도 비난도 자제하고 차분하게 전후를 파악하는 것이
         최고다.

2. 정부는 ‘소인스럽게’ 보이지 말라

정부가 신경질적으로 반응하고 그야말로 ‘쫌스럼게’ 굴면 종국에 정부에게 마이너스다. 여하튼 정부는 한 나라 최대의 권력이다. 그 권력을 무엇을 위해서 어떤 방식으로 행사하느냐, 결국 국민들이 판단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지난 주말 서울광장을 완벽하게 둘러싼 전경차 장벽은 정말 볼썽사납다. 원천봉쇄가 아니라, 경찰의 보호하에 평화집회로 갈 수 있게 하는 대승적인 방법을 고민해야 하는 것 아닌가? 광고 반대글을 게시한 네티즌의 출국금지 같은 것도 마찬가지다. 왜 이렇게 호들갑을 떠는 것인가? 이 외에도 너무나 여러 가지들이 솔직히 너무 ‘쫌스럽다.’

***

물론 정부가 진실게임에 빠지지 않고 대승적인 행보를 한다는 믿음을 만들기란 무척 어렵다. 정부를 구성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 그 어떤 부분의 사람들이 나름의 지나친 충성심과 부족한 능력으로 이상한 짓을 벌이고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제발 정부의 기조를 만들라.
수없이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시행착오도 생길 수 있지만 정부는 의연하고 대승적인 행보를 하고 있음을 믿게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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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4 오후 김진애. 독도 뉴스를 듣고:

막 일본 정부가 발표했다는 독도 뉴스를 듣고 참 황당합니다. 정말 사면초가네요. 일본 정부가 이럴 줄 몰랐다면 그것도 순진하지요...

지금 막 화내고 분노하고 비판하고픈 생각이 굴뚝같지만. 참고 씁니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 이명박 정부가 국정 운영의 기본 프로토콜에 대해서 너무 아마추어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너무 옹졸하고 조급하고 편파적이고 근시안적이고. 당장의 인기나 지지도에 너무 연연하는 것 같고. 마치 지금도 선거하는 것 같아보입니다.  

아직은 다섯달 째. 여섯달이 지나면 좀 나아지려나요? 근본적인 태도 전환을 하지 않는 이상 기대 난망이긴 합니다마는, 우리 모두 국민 중 하나이니 기대를 안할 수는 없지요.

찜통더위에 계속되는 복장터지는 소식과 복장터지는 대응에, 불쾌지수는 올라가지만, 삭히고 차분하게 의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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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사면초가 정부 _ 대체 잘할수 있는 게 뭔가?

    Tracked from Cool Hot 2008/07/14 16:30  삭제

    요새 국민은 하루가 너무 길다.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이슈들이 어느 하나 만만한 게 없고 죄다 메가톤 급이다. 지난주 금요일 북쪽에서 들려온 금강산에서의 총격사건이 온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더니, 하루...

  2. Subject: 독도 영유권 주장하는 일본의 6자회담 배제

    Tracked from from615 : jaju.minju.tongil 2008/07/14 17:27  삭제

    독도 홈페이지에 올라있는 아름다운 독도사진 부제 : 이명박의 외교전략에 대한 엉뚱한 해법 제시하기 오늘 많은 국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점을 명기 키로 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심지어는 일본 관방장관의 기자회견까지 할 예정이라 고 하니 일본이 이번 기회에 작정하고 독도에 대한 영유권 분쟁을 일으킬 심산으로 보인 다. 몇 일전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으로 인해 이명박 정부의 대북 정책 및 외교전략 전반에 대한 비판..

  3. Subject: 대통령이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 모르는 정권

    Tracked from 네잎크로바 2008/07/14 23:52  삭제

    대표적인 보수 논객 중앙대 이상돈 법대 교수가 7월 10일 본인의 홈페이를 통해 '이종찬과 이경숙'이란 글로 이명박 정부의 한심함에 대하여 논평을 냈습니다. 이상돈 중앙대 교수의 홈페이지 글 전문 이종찬과 이경숙 이상돈 (2008년 7월 10일) 요즘 청와대 자료 유출 문제로 매우 시끄럽습니다. 신문을 아무리 읽어도 도무지 무엇이 확실한 이야기인지 종 잡을 수가 없군요. 무엇보다 저같은 사람은 도대체 '이지원'이라는 시스템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니,..

  4. Subject: 우리 시대의 일그러진 영웅, 이명박 대통령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8/07/16 16:08  삭제

    취임 1년도 안 된 이명박 대통령. 강력한 우방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시도했던 미국과의 관계개선의 결과. 소고기 개방이라는 강수에 국민들의 원성을 사며 지지율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었다. 북한과의 관계개선으로 모든 문제의 돌파구를 마련하리라 하였지만 이번 금강산 사건으로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독도는 우리꺼야’라고 쉬쉬하던 일본도 이제 공공연하게 ‘다케시마는 확고한 일본 땅’이라고 우기고 나섰다. 곧 전면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농후하다. 말 그대로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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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07/14 16: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말 의연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큰형님답게요...

  2. wjd 2008/07/14 17: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가수나 영화배우가 맘에 안들면 안보면 되지만 대통령이 맘에 안들면 바꿀수도 없고 참 날씨만큼이나 답답한 날들임..그래도 대통령 퇴진운동 벌이는 몇몇 사람들보면 더 한심함

  3. 한국사람 최고 어리석은짓이 잘나고똑똑하면 짓밟고싶어한다! 2008/07/14 18: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통령 참 좋으신분이고 훌륭도하시네 .. 역시 잘뽑히신분인건 맞다 !!!
    전 정권사람들이 물먹일려고 덫을치고 괴롭혀서 제대로 국정일을 못하실뿐이다 ..

    이럴때일수록 올바르고 진실한 국민들이 대통령을비롯한 정부를 무조건믿고 따르는것이 현명한처사일것이다 ...
    곧 시간이 결과를 보여줄수있으니까 ...

    • 허이구 2008/07/1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놀고있네..;

    • '무조건 믿고 따르는 것이 현명한 처사' 2008/07/26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이런 인간하고 같은 국경 안에서 살고 싶지 않다.

      하늘이 원망스럽다 정말. 아후 열통터져.

  4. 임순필 2008/07/14 17: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국가가 안전하는 것은 이사라아 대통령이 의연함이 아니라 국민의 먹거리를 어떻게 하면 좀더 안전하게 하고 그리고 좀더 퓽요롭게 잘 살수있게 할것인가, 고민하고 애쓰고 하는 모습이라네 좀 무엇좀 생각 할줄 알고 야기하소 그렇지 않아도 그분은 보통 으연하고

  5. 개뿔 2008/07/14 19: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래도 아마도 운하만 파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자기 땅 사둔것은 건져야 할테니까...

    나라가 망하던.. 독도가 넘어가던 북한이 핵을 만들건 말건..
    운하만 파고 싶은가 봅니다.

    대통령에게 의연함을 기대하는건...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

  6. 떠나간버스 2008/07/14 19: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미 틀렸어요 되돌리기엔 너무 많이 와버렸어요

  7. 장담하는데 은초딩이... 2008/07/14 22: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통령하면 이것보다 수천배 나을 듯 싶다. 이건 좀스럽고 의연하지 못한 것을 떠나서 가히 '호들갑스런 유치원생'들이 운영하는 정부라고 할 수 있다. 지금부터 신변정리하고 조용히 이민이나 갔다가 다음 정부때 돌아오든가 해야겠다.

  8. 똥강아지 같은 경찰청장은 2008/07/14 22: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과잉충성으로 시민의 권리를 짓밟으며 어설픈 통제를 해대려고 하니 일만커지지. 오늘도 외국친구에게 이런 얘기했더니 '유치한 대응'이라고 하더라. 백악관 앞에서 데모를 해봐라 누가 뭐라고 하나. 알아서 설치는 똥강아지가 지방에서까지 병력 동원해서 2킬로 앞에서 골목까지 막아대고 철없이 설치니 시민들이 분노하는 것 아니냐. 공권력이 어디 사병 만들라고 있는 것이냐. 어청수라는 놈은 무슨 권리로 시민 통행을 제한하나.

  9. 수나 2008/07/14 23: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1개월마다 뭐하나씩 계속 터질것만 같고..
    5년후에는 한반도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을것 같습니다.

  10. 미친다. 2008/07/15 00: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의연??? 풉~~~!!
    저놈들이 얼마나 확신범인지 알게 된다면...
    당신 인생들도 얼마나 헛살았는지 알게 될텐데....

    흉악범에게 정권을 떠넘긴 이 나라 잘 풀릴리 만무하다.
    저주가 아니라 현안이다.

    풉~~~~!!!!!!

  11. ㅠㅠ 2008/07/15 00: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제는 물어보고 싶다....내가 2MB를 지지하고 믿어야 할 이유를 두 가지만 들었으면 좋겠다...

  12. 이명박 니 애비다. 2008/07/15 00: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체 누구를 위한 대통령 인가?
    국민인가?/아니면 자신을 위한 개인의 이익 대문에 대통령이 되었나??
    이 명박씨!!
    귀가 있으면 국민의 소리를 좀 듣고,눈이 있으면 현재 대한 민국의 경제,대한민국의 국민들을 좀 들여다 보시오..
    당신이 대통령 된후 계속 이상한 일들만 생겨 나고 있는건 잘 알 것이오..
    당신이 대통령 된후 일어난 일을 간략 하게 나마 적 소이다.
    부디 정신 차리시길 바랄 뿐이오.
    당신이 집권 잡은후 일어난 일.
    1.숭례문 전소(국보 1호)
    2.조류병
    3.대운하(되지도 않는...ㅠㅠ)
    4.소파동
    5.4번과 연계(국민 촛불 집회)
    6.기름값 폭등(국민들 죽이고 싶냐)
    7.금강산 여행객(피격):북한이 왜 사과 하라고 하냐??
    사과는 당연 유족이 받아야 할 진데......
    8.독도는 일본땅(일본의 망언)

    대체 정치를 어찌 하길래 이런 일들만 일어 나냐??
    나라의 힘을 좀 키워라..
    국민들을 위해 일 좀 하소..
    대체 당신의 정체는 무엇 이오..(혹 일본 앞잡이)

    더 이상 국민들을 괴롭히지 말고 대통령 에서 물러 나시오..
    당신으로 인해 피해만 보는 국민들 생각좀 해보시오.
    그리고,고향에 있는 당신의 형제,부모들 얼마나 욕 들어 먹겠소..

    제발 나이값 좀 하시오...
    당신과 당신 아래에 있는 정치꾼들 속만 채우지 말고,,
    제발 정신 좀 차리란 말이오..

    -지금 까지-
    니 애비다.

  13. 윤상목 2008/07/15 02: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또라이 글귀 !

  14. 일렁바다 2008/07/18 11: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 나라의 대통령이 진중하지 못하고
    소금 뿌려 놓은 미꾸리지처럼 파닥거리기만 하니 워~~ㄴ 쯔쯔...
    소신 없으니 굽신거리는 외교하며 실용외교라 떠들고...
    나라를 위하는 선량한 국민들에겐 무력이나 행사하고...
    올바른 언른 죽이기에 골몰하고 있는 꼴이란...
    이제 제발 오만과 독선의 꿈에서 깨어나길... 2mb여~~~
    김진애님의 글을 읽으니 부글부글 끓어오르던 맘이 좀 진정되는 듯...위로 받고 갑니다.

    • BlogIcon 김진애 2008/07/22 0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 위안이 되셨다니 다행...
      그런데 블로그 쓰는 저는 여전히 부글부글. 매일매일 블로그를 올리고 싶은 것을 참고 있는 중이랍니다. 어떻게 하루도 넘어가는 적이 없어서, 원 참. 일렁바다님, 일렁이는 바다라도 보고 싶은 중이랍니다.

  15. 박채순 2008/08/12 11: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모 선생님 처럼 아주 오버한 제스쳐도 좀 민망하더이다.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를 존경어린 눈처리로 쳐다보지만, 더욱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문화와 다른 표현에 눈살을 지뿌리곤 하더이다.
    안에선 밖에선 이불속에 들어가서 부끄러워할 일들은 삼가하시는 게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