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내 베개!” 차는 마산시로 막 접어들고 있었다. 잠깐 눈을 붙이겠다고 뒷좌석에 던져둔 베개를 집으려다가 깨닫고 말았다. 이런, 호텔에 두고 왔구나. 나에 대한 비밀.....
내 그럴 줄 알았다. 이명박 정부는 지역균형발전에 대해서는 참여정부의 맥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 아무리 정책 이름을 ‘균형발전’에서 ‘지역발전’으로 바꾼다 하더라도, ‘광역경제.....
나는 딸딸 엄마고 나의 남편은 딸딸 아빠다. 아들만 있는 엄마 아빠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딸의 존재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정도다. 기를 때 ‘아.....
요즘 시대에 우리는 누구나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다. 국제외교를 담당하는 외교관뿐 아니라, 해외비즈니스, 유학, 여행 뿐 아니라 해외상품에 대한 구매를 하고 인터넷으로.....
블로그 올 1월 21일 오픈하고 어제 5월 21일 넉달 만에 드디어 100만 돌파를 했네요.
웹파워 참 고맙습니다. 미디어로서의 블로그 참 고맙습니다.
해서 조촐한 책 선물 잔치 한번 해보렵니다.
이 ‘책 선물 잔치’는
신청한 분이 다른 분에게 책을 선사하는 행사랍니다.
선물 주어서 기분 좋고 받아서 기분 좋은 일석이조 행사지요.
경험상, 주는 분과 받는 분 서로 아주 기분 좋아하시더군요.
받는 분은 전혀 모르고 있다 받아서 깜짝 놀라서 기분 좋아하시고,
주는 분은 그 비밀스러운, 주는 기쁨에 잠기게 되고요.
많이는 못함을 양해하여 주시고,
선착순 50분(주는 분 받는 분 합쳐 100분)께 기회를 드립니다.
● 참여 방식:
방명록(김진애에게 한마디)에 신청 글을 남기세요.
1. 책 선물 신청하시는 분 성함이나 아이디
2. 책 선물 받으실 분 ‘한국 내’주소와 성함(성함을 쓰셔야 우편 가능)
3. ‘선물의 글’을 남기세요. (속지에 붙여드릴 겁니다.)
4. 신청 책: 아래 2권 중 하나를 고르세요.
- 『매일매일 자라기』
- 『김진애의 공간정치 읽기』
총 50권, 그러니까 총 100분이 좋은 일 만들고 받으시는 겁니다.
발송한 후에 방명록에 덧글 남겨놓도록 하겠습니다.
좋아하는 분, 아끼는 분, 토닥여주고 싶은 분을 떠올려 보세요.


